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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였습니다.
드라이브를 하면서 즐길수도 있지만,..
차를 세워두고 거닐기에 좋은 곳도 있다.

여기의 나무들인, 드라이브 코스보다도 훨씬 멋있는 듯.
여러 영화의
촬영지로도 이용됐었나보다.
(단, 흥행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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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폰으로 찍어봤는데, 나름 운치있게 나왔습니다. 집에있는 캐논 350이 아른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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