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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1/09 LG 엑스노트 노트북 폭발 사건을 보고 (2)
  2. 2008/01/05 토요일_브런치
  3. 2008/01/05 파리에 도착 (2)
  4. 2008/01/05 심심풀이_닌텐도DS
  5. 2008/01/03 2008년의 키워드는 '건강'




 

노트북이 폭발했다고?

노트북을 가장 많이 쓰는 사람 중에 하나가 바로 기자들일 것 같다. 아무래도 이번에 많은 기사가 나온 것도, 가장 주 사용자인 기자들에게 좋은 소스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델 PC에 이어서, 이번에 LG X-NOTE가 폭발한 것으로 인해.. 노트북의 안정성도 크게 중요시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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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순대포유 2008/01/09 16: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런일이 흔건 아닌데;;; 데이타도 망가졌을까요? ;;;

  2. BlogIcon paris97 2008/01/09 19: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데이터를 복구 할 수 있는 건지 경과를 봐야겠습니다.
    노트북만을 쓰는 입장에서 걱정이 되네욤.

토요일_브런치

분류없음 2008/01/05 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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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토요일엔,
                     영어 수업도 있지만..
                     조금 더 서둘러 먼저 카페에서 기다리며 토요일의 여유를 즐긴다.
                     특히 올해부터 새로 시작한, 프랭클린 다이어리도 정리해보고. 미리 예습도 하고.
                     
                     PCG 어워드 참여 기념 선물인 오렌지색 필통 케이스도 생겼다.
                     공부 준비 끝!

                     토요일의 테헤란로는 한산하지만..
                     간혹 근처 사무실에 근무하는지 넥타이 차림의 아저씨들도 많다.
                     슬쩍 슬쩍 그분들의 얘기가 들려왔는데..
                     회사 생활에 대한 고민인 듯.
                     대략 내용을 들어보니.., 어느 회사를 다니는 지 똑같은 고민을 한다는 것.
                     하지만 더이상 나는 그러한 고민에 주저하지도, 힘들어하지도 않을 것이다.
                     현재에 충실하는 것, 또 현재 나의 회사에 최선을 다하는 것,
                     결론적으로 모두 나를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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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도착

파리의 추억 2008/01/05 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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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10월 24일.
                             파리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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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에 가자마자 본건,
                          역시, 에펠탑이지.

                          설립 당시, 거대한 고철덩어리라고 파리지엔느들이 싫어했지만...
                          이제는 파리지엔느는 물론, 전세계가 사랑하는 상징물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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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펠탑 관광이 끝나자마자..
                         시내의 거리에 나섰다.
                         정말 영화속에서나 보았던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건물들이 펼쳐졌다.
                         아무리 봐도, 사진으로는 그 감동이 느껴지지 않는듯.
                        <시간될때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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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iol 2008/02/17 23:4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애펠탑 저녁8시 정각에 가보셨는지.. 그거못보면 굉장히 아쉬워요.. 불빛쇼를하거든요..ㅋ

  2. BlogIcon Min군 2008/03/01 01: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예전에 2000년이 얼마 안남은 시점에 갔었는데 커다란 전관팡에 불빛까지...작살이더군요.ㅎ
    에펠탑도 좋지만 세느강에서 유람선타는것도 추천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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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즈음부터 계속 우울한 나를 위해,
남푠이 선물한 닌텐도DS.

정작, 남푠이 더 많이 가지고 논다 -.-;;

하지만 로즈펄 컬러라...감히 밖에 가지고 다니면서 놀지는 못하지 않을까 싶다.
속터지는 '슈퍼마리오'와 아기자기한 '동물의 숲'.

다음엔 게임을 하면서의 후기를 올려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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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넘자,

갑상선 항진증이 판명됐고,
또 크리스마스 이브에 큰 사건?도 있었고..

아프고, 슬픈 일을 겪고야 말았다.

새삼, 가장 하찮게 여겼던 '건강'이..
가장 소중한 것이고,
꼭 지키고 싶은 것이 되었다.

건강을 위한 플랜을 꼭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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