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7/12'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7/12/26 내 인생 최악의 크리스마스 (1)
  2. 2007/12/19 2008년엔, 프플
  3. 2007/12/19 담양_메타세콰이어
  4. 2007/12/19 담양_메타세콰이어 나무
  5. 2007/12/03 당신의 주말은 어떠합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크리스마스는 내 인생에서 가장 슬픈 날이다.
아직 인생의 반절즈음을 살아온 것 같은 데,
이 토록 슬플일이 또 있다면..
정말 견딜 수 없을 건만 같다.

병원 내에서...내내..
저 '절대안정'만을 바라보며..
눈물마저도 삼켜내야했는데..
결국..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my i 30  (0) 2008/05/31
내 인생 최악의 크리스마스  (1) 2007/12/26
담양_메타세콰이어  (0) 2007/12/19
당신의 주말은 어떠합니까?  (0) 2007/12/03
블로깅은 어렵다(?)  (3) 2007/11/22
Dream Car i30  (2) 2007/11/20

Trackback Address :: http://paris97.tistory.com/trackback/1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Diol 2008/02/17 23:39 Address Modify/Delete Reply

    혹시... "절대안정" 저 글이 "불안증폭"으로 바뀌는거 아니에요? 아 괸히 제가 무섭다능..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기자기한 관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심심풀이_닌텐도DS  (0) 2008/01/05
2008년엔, 프플  (0) 2007/12/19

Trackback Address :: http://paris97.tistory.com/trackback/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드라이브를 하면서 즐길수도 있지만,..
차를 세워두고 거닐기에 좋은 곳도 있다.

여기의 나무들인, 드라이브 코스보다도 훨씬 멋있는 듯.
여러 영화의
촬영지로도 이용됐었나보다.
(단, 흥행은 모르겠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라다폰으로 찍어봤는데, 나름 운치있게 나왔습니다. 집에있는 캐논 350이 아른아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my i 30  (0) 2008/05/31
내 인생 최악의 크리스마스  (1) 2007/12/26
담양_메타세콰이어  (0) 2007/12/19
당신의 주말은 어떠합니까?  (0) 2007/12/03
블로깅은 어렵다(?)  (3) 2007/11/22
Dream Car i30  (2) 2007/11/20

Trackback Address :: http://paris97.tistory.com/trackback/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서해안 고속도로 타고, 목포까지 찍고.
돌아오는 길..
담양에 들렀다.

그 유명한 메타세콰이어 거리를 거닐기 위해.

겨울이라, 앙상한 메타세콰이어 나무들이지만..
한적하고 좋았음.

꼭 여름에도 와봐야겠당. ^^

(잠시, 메타세콰이어 거리를 감상하세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라다폰으로 찍어봤는데, 나름 운치있게 나왔습니다. 집에있는 캐논 350이 아른아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Address :: http://paris97.tistory.com/trackback/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중 오일 내내 기다린, 주말이 점점 의미없이 '보내는 게'아니라, '지나가 버리는 게'되었다.

특히, 나의 변덕이 발동해..
주말만큼은 늦잠. 늦장을 부리고 싶을 때도 있고,
또는 주말의 정오까지 이어진 늦잠으로 인해 반나절밖에 안남을 걸 후회하기도 한다.

이때문에, 나는 토요일은 무척 일찍 일어나고.
일요일은 한껏 늦잠을 즐겨본다.
이래야 후회가 없다.

이러한 부지럼이 돋보이는 토요일엔,
고즈넉한 어느 카페에서 베이글과 커피를 즐길 여유가 생긴다.
또, 영어 클래스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엔 '먹거리'장을 보고 여유있게 요리를 할 수 있다.
더분에 늦게 일어난 일요일엔 토요일 음식을 재탕.

늦장을 부린, 일요일은 한가로울 수 없다.
청소에, 밀린 빨래에..
집안일에 치여서 겨우 모든걸 마쳤을 즈음엔..
8시 주말드라마가 할 시간이 되고 만다.

그리고부터는 월요일을 기다리는 시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인생 최악의 크리스마스  (1) 2007/12/26
담양_메타세콰이어  (0) 2007/12/19
당신의 주말은 어떠합니까?  (0) 2007/12/03
블로깅은 어렵다(?)  (3) 2007/11/22
Dream Car i30  (2) 2007/11/20
겨울로, 들어서다  (2) 2007/11/01

Trackback Address :: http://paris97.tistory.com/trackback/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