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를 하면서 즐길수도 있지만,.. 차를 세워두고 거닐기에 좋은 곳도 있다. 여기의 나무들인, 드라이브 코스보다도 훨씬 멋있는 듯. 여러 영화의 촬영지로도 이용됐었나보다......
my i 30
2008/05/31
LG 엑스노트 노트북 폭발 사건을 보고
2008/01/09
토요일_브런치
2008/01/05
파리에 도착
2008/01/05
심심풀이_닌텐도DS
2008/01/05

